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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復...


DJ Sammy and Yanou - Heaven

가슴이 무언가에 상처를 입게되면 자신이 위로 받을 수 있는 무언가로
치유 시켜야 한다고 알고있었는데, 살다보니 항상 위로가 된다고 생각 했던
음악듣기마저 귀찮아질 정도로 심한 상처가 생기기도 한다...
이번 일로 새삼 알게된 사실 하나...
그냥 시간이 약이다!

사실 한달도 더 전에 벌써 정상으로 돌아왔지만
블로그에 글을 쓰고,,음악을 올리고 이웃블로그에 음악듣고 덧글달고...
그런걸 하지못했다.
이유?
뭐랄까...늘 하던짓인데 한번 안하게 되면 쉽게 다시하기 힘들어지는 그런거...
컴텨 포맷 후 즐겨 찾기에 이글루스를 북마크 안해놓은 원인도 있고...
Koolkat in Crate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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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은 아득한 저쪽
  • 대체로 무례함.

  • 이분들의 이야기들이 궁금 했지만
    그냥 시간 날때마다 미국 드라마를 다운받아 보며 킬링타임!
    그 많은 드라마,,,그 많은 인기드라마들 다 놔두고 (예를들어 프리즌 브레이크...)
    단지 그 드라마 속에 나오는 음악이 좋다는 이유로 콜드 케이스와 슈퍼 네츄를을 보다...

    서울을 떠나 고향으로 돌아갈 계획을 잡아 놓은 상태라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아있지만...)
    서울생활 6년이 넘게 한번도 안가본 남산도 가 보고 63빌딩도 가보고,,ㅎㅎ
    그러고 보니 집에서 걸어 10분남짓 거리에 있는 어린이 대공원도 한번도 안가봤네...
    아무튼 그런곳을 여행중...
    얼마전에 쿨켓님이 계시다는 시완레코드 근처까지 갔었는데 결국 못찾고 돌아온적도,,ㅎㅎ

    이제 다시 일주일에 두어번이라도 블로그에 일기처럼 흔적을 남기리라 다짐 해 본다... 


    by 분홍맷돌 | 2007/04/06 02:44 | 발밤발밤『散策 』 | 트랙백(1)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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